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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키점프 선수 구체관절 모형 제작, 후가공 작업, 실리콘 몰더 제작, 도색작업

작성자 관리자(ip:)

작성일 2019-09-24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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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3D프린팅 출력물 후가공작업 중 사포로 표면의 거친 부분들을 매끄럽게 다듬는 과정입니다. 실리콘몰더 작업 또는 도색 작업 하기전 중요한 부분입니다. SLA방식 출력물은 기본적으로 표면 조도가 깔끔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600방 정도의 사포로 사상 작업을 진행하고, 중간에 800~1000방 정도, 마지막 마무리는 1200방 정도로 정리작업을 합니다.


사포종류도 천, 종이, 스틱, 스폰지 등 다양하게 있으니 구조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3D프린터 출력물 특성상 출력물마다 미세하게 레이어층들이 있습니다.


사포작업중 미세한 균열이 있는 경우에는 퍼티로 마감작업 후 사상작업을 다시 합니다. 엉덩이 부분과 스키대 부분에 잔균열들이 좀 있네요.




사상 작업이 끝나면, 서페이스를 뿌려서 표면의 형상을 확인합니다. 이때 중요한건 미세하게 마감작업이 안된부분들이 있으니 잘 확인하시고, 레드퍼티로 마감작업과 함께 사상작업을 해 줍니다.


발 처럼 굴곡이 있는 모형들은 원형의 모습을 최대한 살려서 작업해야 하니 조심스럽게 작업하셔야 합니다.


다리 관절 부분에도 굴곡이 있다보니 균열 자국이 많이 나오네요.


사포작업에서 손으로 만져보면 깔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렇게 서페이스를 뿌리고 보면 미세한 균열부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레드퍼티 작업까지해서 표면의 사상작업을 끝내면 됩니다.


깔금하게 정리된 구체관절 모형들이 보이시죠. 위에서 진행한 과정을 반복 반복해서 작업을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실리콘몰더 작업 후에도 표면작업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몰더 작업을 위한 작업을 했습니다. 내부에 붙혀서 움직이지 않게 단단히 고정해야 하고, 어떻게 설치하는가에 따라서 실리콘몰더 작업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각 출력물이 넘어지지 않게 지지대 구조를 방향에 맞추어서 잘 붙혀줍니다.


실제 실리콘몰더 작업시에 한박스에 여러개의 모형을 넣지 마세요. 이건 전문가가 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구체관절 모형은 복제를 1SET만 하기 때문에 비용절감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박스에 다른 모형들과 함께 넣었습니다.


한박스에 넣어도 각 모형들의 형태를 빼낼때 문제가 없게 계산을 해서 작업을 합니다.


실리콘 을 부어서 굳히고 있는 모형틀입니다. 실리콘 배합도 환경에 따라서 잘 하셔야 합니다. 탈보기 없다면 기포가 발생될 수 있으니 배합에서 조절을 잘해야합니다.


실리콘몰더 에서 복제 후 빼낸 모형들입니다. 실리콘몰더 에 레진을 넣어서 굳히는 과정도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다른 작업을 하면서 잊어버리고 말았네요.


실리콘몰더 에서 복제한 모형들도 다시보면 작은 균열들이 있어서 마감재 처리 후 사상작업을 해 줍니다. 처음 사상작업에서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복제 후에도 많은 시간을 사상작업에 투자해야 하니 꼭 명심하세요!!!


완료된 출력물에 도색작업 을 진행합니다. 1차로 제작한 출력물은 흰색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검은색으로 요청하셨습니다.


출력물의 부분별 도색을 완료 후 조립완료한 구체관절 입니다.


스키점프 선수의 얼굴모형 구체관절 입니다. 3D스캔 작업을 해서 헬멧의 옆 글씨까지 깔끔하게 나왔고, 복제도 되었습니다.


양쪽 팔 모형의 구체관절 입니다.


전체적인 사이즈를 알 수 있게, 조립한 상태입니다.


거치대 위에 올려 놓은 조립완료된 스키점프선수 구체관절 모형입니다.


옆에서 보면 실제 공중을 날고 있는 스키점프선수 가 생각날 정도입니다.


엉덩이쪽과 다리부분 연결되는 부분의 구체관절 모형과, 발목과 발 연결부분의 구체관절 모형입니다.


뒤쪽에서 본 구체관절 모형입니다.



첨부파일 구관모형_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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